알림마당

상단 이미지

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의 홍보소식과 정보를 알려드립니다.

[대전일보] 서산시, 대산지역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 이제라도 필요하다
  • 등록일 : 2018/11/13
  • |
  • 조회수 : 136

[대전일보]
2018-11-11 (일) 정관희, 박계교 기자


[원문링크] http://www.daejonilbo.com/news/newsitem.asp?pk_no=1342665




[서산]날로 심각해져 가는 서산지역 대기 환경의 악화 요인 중 하나인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.

우리나라 1·2대 석유화학단지인 울산광역시와 여수시가 이미 20-30여 년 전에 대기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묶였으나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경우 조성된 지 30여 년이 흐른 아직까지 지정이 안 되는 실정이다.

대산지역은 대기업인 현대오일뱅크, 한화토탈, 롯데케미칼, 엘지화학, 케이씨씨 등 일명 대산5사를 비롯, 60여개 석유화학 계열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.


(중략)

 

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정연앙 연구소장은 '충남 서북부 대기환경실태 및 서산시 대기환경의 체계적인 관리방안'이란 주제 발제를 통해 "충남 대기오염물질배출량 2015년 기준 서산시는 당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"며

"2016년 기준 서산시의 대기질 중 이산화황(SO2)와 이산화질소(NO2)는 도내 평균보다 다소 높고, 오존(O3)과 일산화탄소(CO), 미세 먼지(PM10)은 평균치에 있다"고 보고했다.


(후략)